SMCC와 함께한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유라가 준비한 커피머신과 원두는?

술 없이 커피를 마시면서 아침부터 춤을 추는 모임이 있다? SMCC와 함께한 모닝 레이브에 유라가 함께했어요! 모닝 레이브 현장 리뷰와 SMCC 박재현 대표 및 유라 이동규 바리스타의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지난 18일 아침,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서울 모닝 커피 클럽(SMCC: Seoul Morning Coffee Club)과 함께하는 모닝 레이브(Morning Rave)가 열렸어요. 유라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에게 유라 상업용 커피머신 GIGA X3c GII으로 추출한 신선한 커피를 제공했는데요.

모닝 레이브는 어떤 행사인지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살펴보고, 이번 행사를 준비한 SMCC의 박재현 대표와 유라 바리스타의 인터뷰를 소개해 드릴게요!

SMCC와 함께한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현장

✅ 모닝 레이브(Morning Rave)란?

레이브(Rave)는 클럽 등에서 열리는 댄스 파티로, 보통 DJ가 틀어주는 전자 음악을 배경으로 밤늦게까지 춤추는 문화를 뜻해요. 그런데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아침 일찍 모여 술 대신 커피나 논알콜 음료를 마시며 춤추는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트렌드가 확산하기 시작했어요. 

이번 SMCC 모닝 레이브(Morning Rave)는 아침 일찍 만나 약 7km 구간의 달리기로 시작해 결승 지점인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유라의 커피와 함께 춤을 추고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더욱 특별했답니다.

✅ 유라는 이번 SMCC 모닝 레이브에 어떤 협업을 제공했나요? 

유라는 이번 모닝레이브 참여자에게 유라 상업용 커피머신 GIGA X3c GII으로 추출한 신선한 커피를 제공했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물론, 레몬 아메리카노와 유라 부스터처럼 러닝 후에 즐기기 좋은 메뉴를 준비했는데요.

러닝을 마치고 서울드래곤시티에 모인 참여자들은 취향에 따라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었죠. 게다가 참여자가 선택한 커피 메뉴를 스탠리 ‘카페 투고 트래블 머그’에 제공해 마지막 한 모금까지 가장 맛있는 온도로 즐길 수 있었죠.

Interview 1: SMCC를 이끄는 박재현 대표

Q. SMCC가 모닝 레이브를 시작한 계기가 궁금해요.

SMCC는 ‘알람보다 강한 약속’이라는 슬로건에 따라 아침 일찍 카페에 모여 커피와 함께 건강한 루틴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예요. 출근 전 카페에 모여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지만, 러닝, 요가, 등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기도 해요.

모닝 레이브 역시 웰니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모닝 레이브가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한다는 점에서 SMCC와 닮은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아침부터 술 없이 춤을 출까 걱정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SMCC의 첫 모닝 레이브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올해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모닝 레이브를 진행했어요.

Q. 이번 모닝 레이브는 러닝과 함께해서 더 특별했던 것 같아요. 

SMCC가 진행하는 여러 가지 활동 중에 러닝의 인기가 가장 높은 편인데요. 아침 일찍 일어나 에너지를 발산한다는 점에서 러닝과 모닝 레이브의 닮은 점이 많더라고요. 술 없이도 아침 일찍부터 춤추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사람들이라면, 춤에 러닝이 더해졌을 때 오히려 더 신나지 않겠어요? 그래서 모닝 레이브 전에 러닝 프로그램을 추가해 봤는데, 많은 분이 만족스러웠다고 하시더라고요. 

Q. 이번에는 유라도 협력사로 모닝 레이브 참여자들에게 커피를 제공할 수 있었는데요. 유라를 선택한 이유는?

유라는 SMCC와 오랫동안 다양한 주제로 협업하고 있는 파트너사예요. 유라와 함께 여러 행사를 함께해 보니, 어떤 현장에서도 SMCC 참여자들에게 언제나 일관된 퀄리티의 맛있는 커피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더라고요. 게다가 모닝 레이브는 술 없이 DJ 음악을 즐기는 자리라 참여자에게 정말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유라가 이번 행사 성격에 딱 맞다고 생각했죠.

Q. 유라 커피머신을 사용하고 계신데, 유라 유저가 꼽는 유라 커피머신의 장점은?

커피를 좋아해서 집에도 유라의 전자동 커피머신 ENA4를 두고 자주 내려 마셔요. 유라 ENA4는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언제나 맛있는 커피를 추출해 주기 때문에 간편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게다가 커피머신을 끄고 켤 때마다 자동으로 머신 내부를 헹구는 ‘자동 헹굼 시스템’과 추출 횟수에 따라 세척 시기를 알려주는 ‘자동 세척 시스템’ 덕분에 관리하기도 편하죠.

SMCC 박재현 대표와 유라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 인터뷰에서 확인해 보세요!

👉 [유라 The Moment 01] “아침 일찍 일어나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면 성취감이 있어요!” (SMCC 운영자 박재현 님 인터뷰)

Interview 2: 유라 바리스타 이동규

Q. SMCC 모닝 레이브에서는 어떤 메뉴를 준비했나요?

이번에 준비한 커피 메뉴는 아메리카노, 레몬 아메리카노, 유라 부스터 총 3가지였습니다. 

아메리카노를 찾는 분도 많았지만, 레몬 아메리카노와 유라 부스터가 특히 인기였는데요. 레몬 아메리카노는 아침 일찍 러닝에 참여한 분들을 위해 준비한 청량한 음료로, 상큼한 레몬과 청량한 탄산수를 사용하고, 맑은 산미가 느껴지는 원두 ‘시트러스 블룸’을 사용했어요. 유라 부스터는 운동 후에 피로 해소를 돕고 오전 시간 활기를 돋을 수 있도록 준비한 특별한 메뉴로, BCAA에 에스프레소를 더했습니다.

Q. 이번에 어떤 원두를 사용했나요?

최근 출시한 알라카르테 블렌드 원두 3종 중 고소한 맛의 너티 클래식과 맑은 산미 느낌의 시트러스 블룸 두 가지 원두를 선택했어요. 알라카르테 원두는 유라 커피머신에 가장 잘 어울리도록 로스팅한 원두로, 실제 유라 커피머신을 사용하는 고객이 많이 구매한답니다.

너티 클래식은 구운 곡류의 풍부한 향미와 아몬드의 고소함, 맥아의 단맛을 느낄 수 있어 호불호 없는 고소한 원두입니다. 시트러스 블룸은 가벼운 산미로, 산미 커피 입문으로 추천하는데요. 가벼운 복숭아의 맑은 산미와 꿀의 플로럴하고 묵직한 단맛, 은은한 블랙티의 여운이 특징이에요.

이번 모닝 레이브는 이른 아침에 진행됐기 때문에 빈속에 마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무겁거나 개성이 강한 원두보다는 가볍게 몸을 깨울 수 있는 원두를 선택했죠.

Q. 이번 SMCC 모닝레이브에서 많은 참여자에게 빠르게 커피를 제공할 수 있었는데요. 그 비결이 있다면?

이번에 활용한 커피머신은 유라의 상업용 커피머신 GIGA X3c GII입니다. 이 머신은 하루 최대 150잔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고, 두 잔의 아메리카노를 추출하는 데 1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특장점인데요. 중형 이상의 오피스나 세미나 장소, 그리고 이번 모닝 레이브와 같이 많이 참여자가 모이는 행사에 추천해요.

게다가 다이아몬드 강도의 신소재 세라믹 디스크 그라인더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원두를 분쇄할 수 있는데요. 덕분에 아로마 손실을 줄이고 원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전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죠.

[유라 The Moments 05] 유라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나만의 취향을 찾아보세요! – 이동규 바리스타


유라는 이번 SMCC와의 모닝 레이브는 물론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고객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행사에 참여해왔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풍성한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인데요. 앞으로도 여러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특별한 커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SMCC에서 사용한 유라 커피머신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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