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를 마치고 사옥 밖으로 나왔는데, 커피차가 와 있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갓 추출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나눠준다면요. 지난 6월 17일 여의도에는 무더위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해 동서식품 카누 커피차가 방문했습니다. 평일 낮 시간대였음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준비한 음료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될 정도였는데요.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인기였던 카누 커피차 현장, 다시 확인해 볼까요?
카누 커피차란?

카누의 ‘The Smallest Cafe in the World’를 콘셉트로 한 커피차가 이번 시즌 한정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도심 속을 유영하듯 찾아오는 작은 카페는, 여의도, 역삼, 광화문, 판교역 등 바쁜 일상 속 직장인 분들께 잠시의 여유와 온전한 한 잔의 순간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또한 7월 초까지 사연 응모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사연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커피 한 잔과 함께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나누는 프로그램도 이어질 계획이랍니다.

지난 6월 17일 여의도에서 진행한 카누 커피차는 유라 상업용 커피머신으로 추출한 커피를 제공했기에 더욱 특별했답니다. 점심 식사 후, 사옥 앞에 커피차가 열렸다는 소식을 들은 직장인들은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커피차 앞에서 길게 줄을 서 유라 커피머신으로 추출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겼어요.
아무리 많은 고객이 몰려도 거뜬한 유라 GIGA X8c Gll

이번 카누 커피차는 유라 상업용 커피머신인 GIGA X8c Gll로 추출한 커피를 제공했는데요. 이 머신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해요. 유라 GIGA X8c Gll는 하루 최대 200잔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으며, 스테인리스 써모 블록과 펌프를 2개씩 탑재해 추출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어요. 중대형 사무실이나 세미나 장소, 팝업 스토어 등에서 강점을 발휘하는 머신이죠.

특히, 버튼 하나로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까지 빠르게 추출할 수 있어, 점심시간처럼 유동 인구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간대에도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바리스타가 추출 과정을 일일이 조작하지 않아도 일정한 품질을 유지한다는 것도 커피차 운영에 딱 맞는 장점이죠.

게다가 유라 GIGA X8c Gll는 원두통을 두 개 탑재해 두 가지 원두를 넣고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하거나 원하는 비율로 즉석에서 블렌딩해 추출할 수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 원두통 하나에는 일반 원두를 채우고, 다른 한 통에는 디카페인 원두를 채워 카페인에 민감한 분에게도 커피를 제공하는 거예요.
카누 커피차에서 만난 유라, 우리 사무실에서도 가능할까? 유라 OCS

카누 커피차처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인원에게 품질 좋은 커피를 제공해야 한다면, 유라 GIGA X8c Gll는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이미 다수의 기업이 유라 상업용 커피머신을 직원 복지용으로 사무실에 설치해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라 상업용 커피머신은 소형 사무실에 적합한 WE6, W8부터 중대형 사무실에 적합한 X4, X10, 그리고 대형 사무실이나 세미나 장소 등에 추천하는 GIGA X3c GII와 오늘 소개한 GIGA X8c GII까지 다양한 머신 중에 선택할 수 있어요.
특히 유라 OCS(Office Coffee Service)를 통해 사무실 환경에 적절한 커피머신 추천부터 정기적 유지보수 서비스 및 신속한 AS, 원두 정기배송, 바리스타 출장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무실 커피머신 추천 | 유라 상업용 전자동 커피머신 선택 가이드 및 유라 OCS 소개
사무실에 어떤 커피머신을 설치할지 고민이라면, 유라의 OCS 상담을 받아 보세요!
| 📌유라 오피스 커피머신 상담 문의 ✔️이메일 문의: ka@hlikorea.com ✔️유선 상담: 02-2139-1934 ✔️상담 가능 시간: 09:00 ~ 17:00 |